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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~ 왔네... 와써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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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전 부터 사고 싶었던... 나름 꿈의(?) 렌즈를 업어 왔습니다. 크ㅡㅡㅡ

옛날엔 너무 비싸서 넘볼 수 없었는데... 가격이 많이 착해져서

가격대가 비슷한 탐론 G2 신품을 사느냐, 이놈을 사느냐 고민 검색 많이 하다가

에라이 걍 니콘 사자 해서 한두달 매복해서 상태 깔끔한 놈으로 사왔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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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 돌이 될 애기 찍어준다는 핑계로 비자금 모은걸로 몰래 질렀는데

와이프가 카메라에 아웃아웃아웃 오브 관심이라 여태까진 몰래 산 렌즈 전혀 걸릴 일이 없었는데요.

이건 급 부피와 길이가 확~ 늘어나서 좀 꺼내기 두렵습니다. ㅎㄷㄷㄷ


아무튼 머 그건 차차 생각할 문제고ㅋㅋ 만끽하렵니다.

제습함에 큰 향어 한마리가 채워져서 일단은 좋네요. ㅎㅎ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~ :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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굿 bb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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